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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강사 영상

에코맘 <이은경>

EM하면 환경, 환경하면 에코맘 이은경을 기억해주세요

한줄 소개

지구지킴이 에코맘협동조합의 대표 이은경 강사는
친환경제품 생산 및 판매와 함께 국내외 환경 이슈를 통해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요약

Q.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에코맘협동조합이라는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환경운동, 환경캠페인이라는 에코맘이라는 이름으로 비영리 민간단체로 시작을 했고
그럼 환경 교육을 하자 그래서 유치원부터 실버까지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속에서도 기후변화, 에너지, 미세먼지, 플라스틱, 일회용품,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문제와 실천적 삶을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Q.
어떤 주제로 교육하시나요?

우리 국가와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얘기가 지속가능이란 말이예요.
지속가능은 말 그대로 현재 세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한테 욕구는 충족시켜 주고
미래 세대에 살 사람들의 욕구를 저해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체감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신경을 안써요.
가장 중요한 건 관심에 초점을 맞추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학습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내가 체감해야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현실에서 중요하다 생각하고
은평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은평에서 같이 친환경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사 스토리

  • 카드뉴스-이은경-1.jpg
  • 카드뉴스-이은경-2.jpg

촬영자 소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살자‘라 말하던
이은경 강사는
내가 할 수 있는만큼이라도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했다.
에코맘은 환경을 사랑하는 엄마들이라고 한다.

환경에 대한 이슈와 그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그 환경을 내 삶에 가깝게 느끼는 것과
실천방법을 실행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나도 몸소 체감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은경 강사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살자 라는 말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무언가 큰 행동이 환경을 지키고 사랑하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내가 가깝게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한다면
개인이 마을로 마을리 지역으로 나라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은평 청년 크리에이터 - 김소예 >
지역과 사람을 잇다 - 은평공리사회적협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