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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강사 영상

은평소통이룸 <전용희>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 들어가면
그것과 연계되는 또 다른 교육이나 배움에 또 호기심이 생겨요

한줄 소개

소통이룸협동조합의 전용희 강사는 지역형 퍼실리테이터로
지역 내 다양한 활동분야에서 소통과 리더쉽 그리고 퍼실리테이션 기법에 관련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요약

Q.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워크숍 설계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진행까지의 역할을 하는게 첫 번째 저의 직업이라고 한다면
요새는 퍼실리테이션기법 강의를 하거나 관련된 소통이나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수직적인 구조의 회의가 많았다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면 조금 안전하고 공평한 환경이 조성되어진다고 볼 수 있어요.

Q.
소통이룸협동조합 소개

지역형 퍼실리테이터라고 해서 지역 내 다양한 활동분야에 접목해서 쓰고 싶다라는게 우선이었기 때문에
오랜기간 학습하고 스스로 모임을 만들어서 지속해왔어요.
한 2년 반 정도 수기 과정을 통해 우리 협동조합을 만들어보자 해서
2016년 첫 해에 같이 공부하셨던 분들 중에 16분이 협동조합을 만들었고
그것이 소통이룸협동조합입니다.

Q.
앞으로 하고 싶은 강의

퍼실리테이션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와 관련된 공부를 계속 해서 학교 내의 정식 교육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
강의를 통해 내가 얻는 것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성찰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성장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강의 안에서도
참여자들과 동반 성찰하는 기회를 갖고 또 성장하는 과정이
그 안에 담겨 있기를 바라고 그것이 저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강사 스토리

  • 카드뉴스-전용희-1.jpg
  • 카드뉴스-전용희-2.jpg

촬영자 소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다.
민주주의에선 하나의 의견조차 무시될 수 없지만 하나의 의견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면
주변 사람들이 따를 수밖에 없게 되는 단점도 있다. 영향력이 커지는 이유에는
나이, 또는 계급 등 여러 요인이 있다.
전용희 강사님은 그 요인을 깨부수는 강의를 하고 계신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강사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낼 수 있다면
그 결과가 합의점에 도달하기 힘들어도
과정 자체는 서로의 의견을 모두 들어볼 수 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
서로의 이해관계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것이다.

< 은평 청년 크리에이터 이진규 >
지역과 사람을 잇다 - 은평공리사회적협동조합